Not cosmetics.
화장품이 아니라 습관이 좋은 피부를 만든다는 믿음. 바이도즈와 첫 제품, 나잇나잇 크림을 소개합니다.
정량에 의한, 바이도즈.
브랜드의 철학은 단 하나, ‘필요충분’ —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미션, 비전, 핵심가치
제품, 웹사이트, 마케팅, 고객과의 소통까지 — 바이도즈가 만드는 모든 것은 이 세 가지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의 피부는 지금도 스스로 일하고 있고,
당신이 기다리는 기적은
항상 피부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이도즈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주연은 언제나 당신의 피부입니다. 바이도즈는 주연의 무대가 빛날 수 있도록 필요한 만큼의 도움을 줄 뿐입니다.
꼭 필요한 것들만, 담백하고 일관되게 전합니다.
질문과 믿음
바이도즈를 만들게 된 질문들과, 그 답으로 갖게 된 믿음입니다.
Q. 고함량이 곧 흡수를 뜻할까요?
피부는 기본적으로 방수 구조입니다.
넘치는 함량보다, 닿는 정량이 중요합니다.
Q. 무엇이 피부에 가장 좋을까요?
잘 먹고, 잘 씻고, 스트레스받지 않고, 잘 자는 것.
수분만 잘 챙겨도 피부는 스스로 회복하는 훌륭한 일꾼입니다.
Q. 브랜드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주연이 아니라 조연.
소란스럽지 않게 삶의 구석에 놓이는 브랜드입니다.
삶의 주인공은 사람이고, 피부의 주인공은 피부입니다.
본질만 남긴 첫 번째 제품
밤에 일하는 ‘피부’를 위한 (바를거리), 나잇나잇 크림을 소개합니다.
(바를거리)
- 사용법
- 세안 후 기초 마지막 단계에 사용합니다
- 사용량
- 1~2회 펌프 (0.2–0.4mL)
- 질감
- 가벼운 수분크림 느낌, 젤-크림
- 향
- 허벌 우디
향료를 포함해 EWG 등급이 낮은 성분까지 가리지 않고 모두 공개합니다. 핵심 성분만 먼저 소개합니다.
그 외 나머지 성분과 EWG 등급 전체는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잇나잇 크루 —
고객과 함께 만드는 브랜드
나잇나잇 크루는 체험단이 아닙니다. 제품을 계속 받을 권한과, 사용 후기·피드백·제안을 전달할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장기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드는 보조, 주연은 고객’이라는 믿음을 말이 아니라 제도로 구현했습니다.
화장품은 여전히 환상의 세계에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마법과 기적을 약속하는 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바꿀 힘은 없습니다. 다만 그 안에서, 담담히 현실을 이야기할 뿐입니다.
피부는 여전히 스스로 일하고 있고, 기적은 언제나 당신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그 세계의 주연은 언제나 당신의 피부일 것이라고.
바이도즈는 그저, 조용히 돕는 조연이 되려 합니다.
그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과, 그 진심에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화장품이 주인공인 세계에서, 피부가 주연이 되는 곳을 꿈꾸며.